북미 서안 남부(PSW) 2개항의 2013년 1월 컨테이너처리량은 공컨테이너를 포함하는 수출입 합계에서 LA항이 전년 동월비 4% 감소한 66만9000TEU, 롱비치항이 18% 증가한 53만6000TEU를 기록했다.
LA항은 일부 서비스의 중단이 영향을 미쳐 마이너스였으나 반대로 롱비치항은 3개월 연속 2자릿수 증가했다.
LA/롱비치 양항의 1월 실적 내역(만재 컨테이너만)은 LA는 수입이 5% 감소한 33만7000TEU, 수출도 5% 감소한 15만9000TEU. 수입은 4개월 연속, 수출은 6개월 연속 각각 마이너스였다.
한편, 롱비치는 수입이 20% 증가한 27만4000TEU, 수출이 8% 증가한 12만7000TEU. 수출입 모두 플러스인 것은 4개월 연속. 또 수입은 4개월 연속 2자릿수 증가했다.
이 결과, LA/롱비치 양항 합계 1월 컨테이너 처리량(공컨테이너 포함)은 4% 증가한 120만5000TEU. 수입은 4% 증가한 61만1000TEU, 수출은 대략 보합인 28만6000TEU였다. * 출처 : 2월20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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