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28 16:48

[ 컨테이너 형식승인제도 개선추진 ]

안전한 컨테이너를 위한 국제협약의 국내수용을 위해 해양부는 컨테이너 형
식승인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그 주요내용을 보면 형식승인 및 검정
에 합격한 컨테이너에 안전승인판을 부착하고 컨테이너 소유자는 컨테이너
의 안전성유지를 위해 주기적인 보수점검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개정안의
입법예고기간은 1월 17일부터 2월 까지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LAL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5/19 06/21 KOREA SHIPPING
    Esl Oman 05/27 06/29 KOREA SHIPPING
    Msc Irina 05/27 07/03 MSC Korea
  • BUSAN NEW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5/15 06/12 Wan hai
    Wan Hai 332 05/22 06/19 Wan hai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Gfs Galaxy 05/19 06/16 KOREA SHIPPING
    Gfs Galaxy 05/19 07/18 BEN LINE
  • INCHEO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5/16 06/16 ESL
    Pancon Glory 05/20 06/22 ESL
    Pegasus Unix 05/23 06/29 ESL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