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9 13:00

평택항만청, 상반기 개항질서 특별단속 실시

봄철 평택·당진항 내 위해요소 제거 통한 안전 확보 주력

평택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광용)은 해상교통질서 확립과 항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2013년 상반기 개항질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불법어로행위 ▲입출항 선박의 각종 위법행위 ▲위험물하역 시 안전관리 ▲민원발생우려 화물 하역현장 환경관리 ▲불법선박수리 ▲항만관제 미준수 및 입출항신고 미필 등이며 개항의 안전 및 청정 환경 확보에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단속활동은 순찰선(홍평호)의 항내 순찰과 육상순찰이 병행되며, 더불어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의 지원 순찰이 이뤄져 더욱 효과적인 단속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은 평택·당진항의 항내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항만종사자와 어업인들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보고 개항질서 계도 및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