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0 16:34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위치한 농협 전주물류센터가 지난 1월27일 개장기
념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1997년 착공후 3년동안 2백8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만6백99평 부지에 5천9
백81평 규모로 건립된 이 센터는 지난해 12월18일부터 시험판매를 해온 결
과 가격이 시중보다 16∼40% 저렴해 한달여동안 총 23만5천85명(도매 9천7
백89명, 직판 22만5천2백96명)의 도민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물류센터는 개장기념으로 지난 2월6일까지 설날선물세트, 제수용품
모음전과 특별 할인행사를 벌였으며, 일부품목에 대해서는 30%까지 할인판
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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