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0 16:42
삼성상용차가 지난 2월1일부터 대구공장 내에 영호남지역 물류센터를 가동
함에 따라 지역 서비스부품의 신속한 공급이 기대되고 있다.
대구공장 물류센터는 5백여평 크기로 기존의 서비스부품 물류집하장을 확대
한 것. 삼성측은 앞으로 이 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영호남지역 부품대리점에
3천5백여 부품을 신속히 공급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삼성상용차는 그동안 경기도 송탄의 물류센터에서 전국 부품대리
점에 부품을 공급해 와 지역 부품대리점들은 부품을 공급받는 데 불편함을
겪어왔던 것을 대구공장 물류센터 가동으로 물류효율화는 물론 원가절감,
차량판매 신장 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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