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9 10:14

IPA, 국민평가단 참여하는 성과평가 개최

국민의 눈높이로 인천항·기업 운영 점검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지난 28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2013년도 경영성과 평가를 위한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실사는 작년 한해 IPA가 진행한 각종 사업과 업무실적을 외부의 평가단에게 평가받는 자리로 항만운영, 항만건설, 재무예산 등 10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평가에는 지난해 출범한 국민평가단이 함께 참여, 각 지표별로 성과를 보고받고 분야별 개선점을 지적했다. 또한 평가 과정상의 문제점은 없는지도 함께 살펴보고 평가단의 의견을 전달하기도 했다.

국민평가단 제도는 일반 국민의 시각으로 국가공기업과 인천항의 운영을 바라보고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자체적으로 수행해 온 정보공개 및 외부감시 운영 체계와 국민들의 신뢰도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하자는 취지로 IPA가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도입 첫 해인 만큼 평가단의 평가가 직접 점수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지만 IPA는 이들의 시각과 제안을 인천항과 기관 운영에 반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국민평가단의 평가에 대해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평가단의 지적 사항은 해당부서에 전달하여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할 계획”이라며, “향후 국민평가단 규모와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정책 방향인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