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04 10:36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올해 산업계의 화두인 기업간 전자상
거래 활성화를 주도하고 나섰다.
전경련은 지난 3월21일 「기업간 전자상거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사업인 기업간 전자상거래 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또한 대한상의도 대기업과 지방상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망라하는
「범산업 B2B 컨소시엄」구성에 나선다.
전경련은 구체적으로 전자상거래 특별위원회에 사이버무역, 표준화대책, 법
·제도 정비,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물류대책 등 6개부문의 분과위를
둘 방침. 이 6개 분과위는 각 실무 대책반별로 전자상거래의 제도정비와 사
이버 무역 촉진 등 기본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요인을 파악해 효
과적인 전자상거래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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