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7 16:03

이주영 장관, 울산신항 포항영일만항 현장 방문

해상안전 확보 당부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은 17일 울산 및 포항 지역 해양수산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지역 수산인과 간담회를 열어 지역수산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장관은 이날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관제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해상관제기능이 선박사고 방지와 해상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요소임을 명심하고 빈틈없는 업무 수행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 구룡포항에 들러 선박을 타고 적조 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철저한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장관은 포항 영일만항을 찾아 물동량 창출을 통한 항만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항만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경북지역 수산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수산현안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