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7 17:38

日 국교성, 국제 ‘컨’전략항만 회합 개최

국제피더촉진 등 정보 공유 이뤄져
국토교통성은 지난 22일 ‘동일본 국제 컨테이너 전략항만 정책 추진 협의회’ 제1회 회합을 개최했다. 이날 회합에서 관계자들은 게이힌항 집화와 각 지방항의 이용 촉진 등의 양립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동일본의 컨테이너 유동 현황 파악과 국제 피더 촉진을 위한 의견교환도 이뤄졌다.

컨테이너 유동 현황 파악에서는 각각의 입장에서 시책을 입안하기 위해 필요한 컨테이너 현황 파악을 더욱 구체적으로 파악하고자 데이터 수집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합에 참석한 국교성 관계자는 “항만 조사보다 깊이 있는 데이터 수집을 추진 협의회의 활동으로서 진행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실시되고 있는 항만 조사에 대해 항만 관리자 측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어떠한 데이터를 대상으로 할지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제 피더 촉진을 위한 자리에서는 게이힌 집화, 지방항 이용 촉진과 현지 화주의 물류 효율화 시책 실현을 위한 의견교환과 정보공유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는 관계자들은 각자 처한 상황 등이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어느 정도의 정보를 공유할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추진 협의회는 국교성 항만국 국제 컨테이너 전략 항만 정책 추진실 게이힌 강화·대책반 5명, 홋카이도에서 니가타·시즈오카현까지 항만 관리자 27명, 특례 항만 운영 회사 3사 5명으로 구성돼 있다. 다음 회합은 내년 1월에 개최될 계획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07 09/01 BEN LINE
    Esl Ningbo 07/11 08/08 ESL
    Gfs Galaxy 07/19 08/16 ESL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7/06 07/12 KMTC
    Nordborg Maersk 07/06 07/16 MAERSK LINE
    Sky Tiara 07/07 07/12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