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0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서 향
후 건설장비 시장을 주도할 최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중공업은 하이테크놀로지 콘셉트로
1,350㎡의
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이사 석위수)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된
‘2010 한국국제건설기계전 (CONEX KOREA 2010)’에 참가해 3D체험관의 진수를 보여
줬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150부스의 전
시공간을 마련하고 신제품...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