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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부산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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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임기택 사장, 세계 최대 선박 부산항 유치
2013-04-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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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의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박 유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덴마크 국적선사이자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머스크의 triple-E의 부산항 입항이 오는 7월15일 확정됐다고 밝혔다.
Triple-E는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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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운임 약세 GRI ‘흐지부지’
2013-04-25 09:52
- 구주항로의 4월 GRI는 대부분 화주에게 적용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경제 침체가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 유럽(구주)항로는 춘절이후 후유증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당초 선사들도 운인인상을 진행하면서도 계획한 만큼 성공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선 확신하지 못했다. 유럽취항 선사들의 소석률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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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1만8천TEU 컨선 부산항 7월 취항
2013-04-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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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이 머스크라인의 1만80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을 가장 먼저 만나게 됐다.
2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머스크라인은 세계 최초로 건조되는 트리플-E급 컨테이너선의 첫 기항지로 부산항을 확정했다.
트리플E란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 에너지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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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1만6000TEU급 2번째 선박 준공
2013-04-24 10:17
- CMA CGM은 세계 최대급인 1만6000TEU급 컨테이너선 2번째 선박이 준공돼 “CMA CGM 알렉산더 폰 훔볼트(Alexander Von Humboldt)”라 명명했다고 발표했다. 동 선박은 아시아 - 북유럽항로에 투입된다.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된 동 선박은 전장 396m, 전폭 54m, 흘수 16m로, 2012년 11월 준공된 “CMA-CGM 마르코폴로”의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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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세계 최대‘컨’선 러시
2013-04-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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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박들이 잇따라 부산항을 찾고 있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임기택)는 오는 19일 세계 3위의 프랑스 선사, CMA-CGM 소속 알렉산더(Alexander Von Humboldt)호가 부산항 신항 부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BNCT)에 입항한다고 밝혔다.
대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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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부산-유럽 노선 5개로 늘린다
2013-04-1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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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이 부산항과 북유럽을 잇는 노선을 늘린다.
머스크라인은 자사의 아시아-유럽10(AE10) 서비스에서 부산항을 추가 취항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부산 광양과 폴란드 그단스크를 직항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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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천항, 환황해권 물류중심항만 경쟁력 확보됐나
2013-03-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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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인천항이 개항한 지 130주년이 되는 해다. 또 ‘인천’이라는 지명이 사용된 지 정명 6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인천항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해양수산부의 부활로 해양수산관련 정책 수립과 집행 기능을 통합·조정할 수 있게 되면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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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부산항-폴란드 그단스크 잇는다
2013-03-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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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이 내달부터 부산과 북유럽을 잇는 직항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머스크는 오는 4월29일부터 아시아-북유럽 AE10 서비스에 부산항을 추가 기항하기로 결정했다.
AE10 서비스 확대로 머스크라인은 업계 최초로 부산항과 폴란드 그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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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선사들 운임인상 ‘장전’
2013-03-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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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운임회복의 시즌이 돌아왔다. 정기선사들은 지난 겨우내 움츠렸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선사들은 앞 다퉈 운임인상(GRI)을 발표하고 있다. 선사들은 전방위 항로에서 운임 회복을 벼르고 있다.
정기선사들은 지난해 기대했던 만큼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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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G에세이/ 항구와 배 “그리고 부두는 언제 잠드는가”
2013-01-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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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해운업계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다해야 하기에 숱하게도 곳곳에 씀씀이도 많고 손내미는 데도 줄을 선 선주협회의 운영에 직접 필요한 경상비 분야 외에도 이를 예산화해서 써야할 돈과 학계나 학회 및 연구단체 또는 각종 해운관련 행사...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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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7 |
01/28 |
T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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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Pegasus Hope |
01/17 |
01/20 |
Dong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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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Belawan |
01/17 |
01/26 |
Heu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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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3 |
01/29 |
Interasia Lin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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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20 |
Taiyoung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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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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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