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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부산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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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항로/ 2월 중순 이후 시황 회복세 타
2012-02-24 11:11
- 중동항로는 1월에 비해 2월 시황은 썩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은 통상적으로 긴 연휴기간과 계절적인 비수기로 물동량이 저점을 찍는 시기지만 올해 1월은 꽤 괜찮았다. 그렇기에 2월도 이 분위기가 이어져 상승세가 점쳐졌지만 첫째 둘째주 물동량은 되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월 마지막주 화물적재율(소석률)을 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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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CMA CGM, 亞-유럽항로 노선개편
2012-02-2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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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과 CMA CGM이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노선 개편을 시행한다.
이번 노선 개편을 통해 머스크라인은 아시아-유럽 노선에서 운영 중인 선복을 9% 가량 줄이게 된다. 머스크라인은 현재 아시아-유럽항로에 85만TEU의 선복량을 투입하고 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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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 BNCT에 CMA CGM 첫 기항
2012-02-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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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개장한 부산 신항 BNCT에 CMA CGM이 첫 기항했다.
지난 10일 BNCT에는 CMA CGM의 중국-한국-러시아를 잇는 루펙스 서비스에 운영되고 있는 < 메드보스니아 >호의 첫 기항 환영행사가 열렸다. CMA CGM의 기항으로 공동운항 선사인 머스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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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등 G6 한달 앞선 3월초 첫 취항
2012-02-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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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드얼라이언스(TNWA)와 그랜드얼라이언스(GA)의 결합인 G6가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앞서 처녀항해에 나선다.
현대상선은 G6의 아시아-유럽 서비스를 오는 3월 첫째주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G6는 지난해 12월 말 얼라이언스 결성을 알릴 당시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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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북유럽 6루프 체제로
2012-02-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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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은 지난 3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유럽을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항로의 서비스체제를 이달부터 개편했다고 발표했다.
CMA CGM과의 제휴해지에 따라 공동운항편 AE8을 중단하고 서비스체제를 북유럽 6루프로 재편한 것이다. 새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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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점유율 높일 것”
2012-02-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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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바닥을 보이던 해운시황이 연초 해상운임이 상승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선사들은 지난해 적자폭을 줄이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자구책을 세우고 있다.
한국머스크도 지난해 적자를 피할 수 없었던 만큼 수익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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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UASC․CSCL, 亞-중동 新노선 개설
2012-01-19 08:32
- 컨테이너 선사인 CMA CGM과 연합해운(UASC), CSCL 세 선사가 아시아발 서비스 노선을 증편한다.
세 선사는 현재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해상 항로에서 AEX7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노선 증편을 통해 세 선사는 중동행 노선에까지 세력을 뻗힐 예정이다.
세 선사의 이와 같은 노선 확장은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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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칼럼/ GTO와 터미널 운영의 적정규모
2012-01-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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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란 ‘Global Terminal Operator(글로벌터미널운영사)’의 준말로서 세계 각지의 항구에서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는 업체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HPH(허치슨), APM(머스크), DP월드(아랍에미리트), PSA(싱가포르) 등이 있으며 이 중 HPH나 PS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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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Ⅰ / 2012년 신년 특별 좌담회
2011-12-29 11:42
- ▶일시 : 2011년 12월 26일(월) 오전 11시▶장소 : 프레스센터 20층 무궁화홀▶주제 : 글로벌 해운불황 실태와 향후 해운경기 전망을 조명한다
[참석자]주성호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 김태균 흥아해운 사장, 서충일 STX팬오션 부사장, 김우호 KMI 해운시장연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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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Ⅲ / [2011년 10대 뉴스] 3 극심한 경기침체 속 적자노선 중단 러시
2011-12-23 12:05
- 올해 정기선사들은 최악의 시황 침체로 운항적자가 누적되자 수익이 나지 않는 항로 철수에 나섰다. 이 같은 움직임은 북미항로에서 표면화됐다. 올해 북미항로는 신규선사들의 진출 러시로 선복과잉이 첨예화됐으며 운임도 곤두박질쳤다. 신규선사들은 운임이 손익분기점 아래로 떨어지자 썰물처럼 다시 북미항로를 빠져나갔다. 상하...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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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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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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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LINE |
| Hmm Opal |
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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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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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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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Pegasus Hope |
01/17 |
01/20 |
Dong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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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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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Belawan |
01/17 |
01/26 |
Heu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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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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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3 |
01/29 |
Interasia Lin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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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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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20 |
Tai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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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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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