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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부산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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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근해선사들 상반기 흑자성적표 ‘만지작’
2012-08-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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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컨테이너선업계는 사활을 건 싸움을 벌여왔다. 바로 운임인상과 흑자전환이었다. 상반기 동안의 대대적인 운임회복으로 유럽항로와 북미항로 운임은 수직상승했다. 유럽항로 운임은 연초 500달러 수준에서 4배 가까이 급등했다. 동남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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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 트랜스포트, 하카타 추가 기항
2012-07-09 13:57
- AP 몰러 머스크그룹 산하 MCC 트랜스포트는 7월 하순부터 아시아 역내 서비스 “PH4”를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이 하카타에 추가 기항을 시작한다. 이로써 PH4는 일본 내 5개항을 커버하는 체제를 이뤄 필리핀과 상하이, 부산발 일본행 쾌속 수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PH4는 700TEU급 4척의 28일 라운드이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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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원천 바다, 인류의 미래를 품다
2012-06-22 18:46
- ●●●15일 금요일 오전 8시에 서울 통의동 사무실을 출발한 버스는 20분 후 한남대교를 지나 경부고속도로에 들어섰다. 코리아쉬핑가제트 창간 41주년 기념 워크숍 장소인 여수세계박람회장이 목적지였다.
국내 최고의 해운·물류 전문지를 발행하는 본사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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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항로/ 실링 98%로 높여도 ‘거뜬’
2012-06-21 16:46
- 한일항로는 6월 들어 전달에 비해 물동량이 살아나며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선사들은 선적상한선(실링)을 높여 잡았음에도 선복은 무난히 채울 것으로 내다봤다. 한일항로 취항선사들은 6~7월 선적상한선을 98%로 정했다. 4~5월의 95%보다 높아졌고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8%에 비해선 낮다. 지난해 같은 기간 실링은 동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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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승승장구 vs 광양·인천 ‘흐림’
2012-05-08 10:57
- 4월 전국 항만 기상도는 부산항의 호조, 광양과 인천항의 부진으로 요약된다. 전국 항만 물동량은 4%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8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전국 항만의 4월 컨테이너 물동량(잠정)은 193만8천TEU를 기록, 지난해 같은 달의 185만TEU에 비해 4.7% 증가했다. 지난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월 190만TEU를 넘어섰다.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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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북유럽항로 6곳 고수
2012-05-03 13:03
- 현대상선을 포함해 6곳의 글로벌 컨테이너선사가 참여한 G6가 유럽항로 노선을 현재 체제로 유지한다.
G6얼라이언스는 2일 아시아-유럽항로를 현재와 같이 6개 노선으로 운영하고 중국(다롄·톈진)과 우리나라(부산)를 기점으로 한 북유럽항로 서비스인 루프 2는 재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G6는 당초 머스크라인의 매일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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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중남미항로 공동운항 전략 효과봤다
2012-04-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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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로의 해상운임이 오르면서 해운시장이 봄을 맞이했다. 선사들은 지난해 유가 인상과 해상 컨테이너 운임하락으로 빠졌던 적자의 늪에서 나오기 위해 일제히 운임인상에 동참하고 있다.
올 초까지만 해도 엄두를 내지 못하던 운임회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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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선 운임 소폭 하락…선사들 선복조절 맞대응
2012-03-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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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 대폭 올랐던 주요 컨테이너선 원양항로 운임이 일주일만에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사들은 운임 안정화를 위해 대형선박 계선 등 수급조절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상하이항운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상하이발 북유럽 및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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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더이상 물러설 곳 없다” 선사들 배수진
2012-03-02 14:27
- ●●●지난해 해운기업들은 불황의 거친 파도와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했다. 운임은 급전직하로 하락했으며 연료유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정기선사들은 2010년 반짝 흑자 경영에 성공한 뒤 1년 만에 다시 줄줄이 적자로 돌아섰다.
우리나라 양대 국적선사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지난해 수천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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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亞-미동·서안 항로 개편
2012-02-28 10:33
- CMA CGM이 아시아와 미동·서안을 오가는 항로를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편되는 노선은 PEX3, 맨해튼브릿지, 콜롬버스수에즈 세 개로, 오는 3월28일부터 운영된다.
우선 아시아-멕시코만을 오가는 PEX3 서비스는 샤먼을 출발해 홍콩-츠완-상하이-부산-푼타 만사니요-휴스턴-모빌-마이애미-잭슨빌을 경유해 샤먼으로 돌아오는...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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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7 |
01/28 |
T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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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Pegasus Hope |
01/17 |
01/20 |
Dong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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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Belawan |
01/17 |
01/26 |
Heu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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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3 |
01/29 |
Interasia Lin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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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20 |
Taiyoung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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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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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