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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부산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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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머스, 머스크에 1만3100TEU 컨선 2척 용선
2011-06-28 19:26
- 리크머스가 발주해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건조된 여덟 척의 컨테이너선 중 마지막 남은 두 척인 <타우로리크머스>와 <리브라리크머스>가 머스크라인에 장기 용선됐다.
<타우로 리크머스>호는 명명식 뒤 <머스크 에보라>로 이름을 변경해 머스크의 아시아-유럽 간 노선인 ‘AE2 서비스’에 투입돼 부산에서 처녀 취항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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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물동량 늘어도 운임은 제자리
2011-06-02 16:25
- 호주항로 취항선사들이 운임회복을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호주항로 취항선사단체인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은 지난 4월15일 부산발 호주행 해상노선에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50달러의 기본운임인상(GRI)을 실시했지만 당시 공급과잉과 선사들의 과열경쟁으로 GRI 적용에 성공하지 못했다.
상황이 이러하자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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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항로/ 서아프리카 TEU당 150달러 GRI 시행
2011-06-02 16:15
- 5월아프리카항로는 여전히 운임보전을 위해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4월에 비해 물량과 운임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선사들이 새로운 노선을 늘리면서 소석률 부담도 늘었다. CMA CGM은 5월부터 아시아-남아프리카를 잇는 ‘샤카 익스프레스’를 시작했다.
4500~6500TEU급 선박 6척이 배선된 서비스의 기항지는 푸저우-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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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남미동안·서안 6월 GRI 시행
2011-06-02 16:05
- 5월 남미동안의 소석률은 60~70%, 남미서안은 70~80% 정도 채웠다. 중남미 선사들의 선복확대로 전체적으로 소석률은 높지 않은 상태다. 5월은 4월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비수기를 벗어난 상태지만 선적량은 많지 않다. 운임도 몇 달째 천달러 초반까지 내려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남미동안의 경우 선사들이 새롭게 노선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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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1등 선사의 긍지로 해운시장 선도”
2011-06-02 15:30
- ‘컨’선박 초대형화 물류비절감 위해 필요
박규순 한국머스크 사장
●●●최근 해운경기가 풀리면서 선사들이 본격적인 선박 대형화에 나서고 있다. 세계 1위 선사인 머스크라인도 최근 1만5천 TEU급 <에바 머스크>호 및 동급선을 광양을 기점으로한 아시아-유럽노선에 투입하면서 선박 대형화에 나섰다.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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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호주 서비스 일부 개편
2011-05-30 10:01
- 머스크라인은 5월 26일, 일본· 극동 아시아와 호주를 연결하는 부메랑 서비스를 6월부터 일부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부메랑 서비스의 남항(AUI 루프)에서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항에 대한 추가 기항을 시작한다. 호주에서 일본과의 무역이 가장 활발한 브리즈번항에는 지금까지 북항(AU3 루프)에서 기항하고 있었으나, 이번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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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수드·머스크라인, 亞-남미남阿 확대
2011-05-27 11:38
- 독일 정기선사 함부르크수드과 덴마크 머스크라인이 비수기를 맞아 1개 노선으로 축소했던 아시아-남아프리카·남미 서비스를 다시 확대한다.
함부르크수드는 머스크라인과 공동운항하는 아시아-남아프리카·남미 항로의 2번째 노선인 슬링2를 7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두 선사는 2개 노선 체제로 복귀하면서 선박 확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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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서아프리카항로 개편
2011-05-25 11:19
- 머스크, 서아프리카항로 개편
머스크라인은 5월 23일부터 아시아 - 서아프리카항로 서비스, FEW2를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탄중펠라페스를 반환점으로 했던 FEW2를 부산까지 연장 운항함으로써 편리성을 향상시키고, 또 운항선도 서아프리카항로에 적합한 신조 컨테이너선「서아 막스(WAFMAX)」을 투입함으로써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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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 확대
2011-05-20 13:37
- 머스크라인의 아시아 역내항로 전문 자회사인 MCC트랜스포트가 부산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해상노선을 강화한다.
MCC트랜스포트는 한중러 서비스인 러시아1(RU-1) 노선에서 블라디보스토크를 추가 기항한다. 기항지는 상하이-부산-보스토치니-블라디보스토크-부산-울산-상하이 순이다. 기존 취항했던 우리나라 광양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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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하카다항에 유럽항로 서비스「AE2」기항
2011-05-19 13:45
- 후쿠오카시 항만국은 17일, 머스크의 유럽항로(AE2) 제 1선(8272TEU적재)이 지난 16일 하카다항 아일랜드 시티 컨테이너 터미널에 입항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7월부터 머스크는 유럽항로(AE1/AE10)를 하카다항에 기항시키고 있었으나 4 ~ 5월에 걸쳐 아시아 - 유럽항로의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를 재편, 하카다항에는 AE2를 기항하기...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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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7 |
01/28 |
T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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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Pegasus Hope |
01/17 |
01/20 |
Dong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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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Belawan |
01/17 |
01/26 |
Heu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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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3 |
01/29 |
Interasia Lin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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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20 |
Taiyoung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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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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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