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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부산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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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CMA CGM, 선박셰어협정 5월 런칭
2009-01-08 09:54
- 머스크라인과 CMA CGM이 아시아/미동안, 서안간 서비스의 합리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CI측은 밝혔다. 2개 조인트 노선에서의 선박셰어협정(VSA)은 금년 5월에 런칭할 계획이다. 첫 노선은 CMA CGM사가 콜럼부스 루프를 그리고 머스크는 TP3를 맡게된다.
이들 서비스는 수에즈운하를 경유해 북서 태평양, 극동과 미 동안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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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CMA-CGM, 부산-美동안 손잡아
2008-11-25 15:04
- 그랜드얼라이언스와 뉴월드얼라이언스에 이어 덴마크 머스크라인과 프랑스 CMA-CGM도 아시아-미주항로에서 손을 맞잡는다.
머스크라인은 CMA-CGM과 내년 5월부터 파나마 및 수에즈운하 경유 서비스의 선복공유협정(VSA)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두 선사는 수에즈 운하를 거쳐 아시아와 북미를 연결하는 펜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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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10월 물동량 ‘때아닌’ 성장세
2008-11-21 09:04
- 호주항로는 지난달 물동량이 예상과 달리 큰 폭으로 늘어나며 성장세를 탔으나 이달 들어선 경제침체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받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 따르면 10월 한국발 호주향 물동량은 5600TEU로, 지난해 같은 달의 5200TEU와 비교해 8% 가량 성장했다. 지난달부터 미국발 금융위기에 따른 세계 경제하강이 본격화된 것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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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금융위기 여파 물동량 전품목 감소
2008-11-21 09:03
- 중남미항로는 이번 달 들어 미국발 금융위기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한 모습이다. 수출물동량의 두 축인 레진과 철강제품이 많이 줄면서 선사들의 표정을 어둡게 하고 있다.
중남미항로는 지난달(10월)까지는 브라질을 비롯해 칠레, 페루 등의 동서안 모두 소석률 80~90%의 견조한 시황을 보여 선사들을 안도하게 했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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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얼어붙은 시황에 대대적인 선복 감축으로 맞대응
2008-11-13 16:55
- ●●● 세계 경제침체 여파로 해운 시황이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선사들의 서비스 갈아타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해운동맹 폐지와 함께 물동량 급감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아시아-유럽항로가 선복 감축의 타깃이 되고 있다.
컨테이너 시장 운임은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으며 상승반전 기대는 시기상조인 것으로 판단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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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라인, 3대륙 펜듈럼 노선 중단…대륙별로 전환
2008-10-31 10:50
- 이스라엘 선사 짐라인이 부산항 기항 서비스인 아시아-지중해-태평양 펜듈럼서비스(AMP)를 대륙별 서비스로 분리한다. 유럽연합(EU)의 해운동맹 폐지에 대응한 서비스 운영전략 다변화 조치로 풀이된다.
짐라인은 AMP를 10월말을 기점으로 중단하는 한편 다음달 초 극동-지중해 노선과 아시아-북미서비스를 새롭게 개설한다고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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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세계 경제침체 여파 시황 하락 본격화
2008-10-30 14:40
- 호주항로는 세계 경제 침체의 영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물동량은 성수기에 접어들었음에도 작년과 비교해 낮은 수준이며 선사들이 계획했던 운임회복도 유야무야 되고 말았다.
선사들은 운임동맹인 아시아·호주협의협정(AADA)을 중심으로 지난달 1일부터 20피트 컨테이너(TEU)당 350달러의 기본운임인상(GRI)을 일제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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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브링거라인, 한국 해운시장 진출
2008-10-21 13:15
-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브링거코퍼레이션 계열사 브링거라인이 한국 해운 시장에 진출했다.
21일 한국총대리점사인 퍼시픽에어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브링거라인은 일본 케이라인(K-Line)과의 공동운항을 통해 한국 부산항과 미국 서배너(Savannah), 브라질 마나우스를 연결하는 격주 서비스를 지난달부터 시작했다.
브링거라인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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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차이나해운한국, 14일 개업식 가져
2008-10-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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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그랜드차이나쉬핑(GCS, 다신화항운)의 한국 총대리점인 그랜드차이나해운한국주식회사(이하 GCS한국)가 14일 개업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회사 경영은 전 성우에이젠시 사장이었던 안병순씨가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총괄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머스크라인 및 동서해운의 CNC 대리점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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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항로/ 태국·베트남지역 물량 약세에 시황 ‘다운’
2008-09-25 11:12
- 동남아항로는 태국사태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태국 정정불안으로 끌롱토이항구가 일시 폐쇄되기도 해 선하주들은 긴장시켰다. 동남아항로는 지역마다 시황의 차이가 있지만 선사로선 여전히 잠재력 큰 항로로서 서비스 확대나 재편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 경제 침체속에서도 비교적 안정된 물량을 유지하고 있던...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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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7 |
01/28 |
T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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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Pegasus Hope |
01/17 |
01/20 |
Dong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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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Belawan |
01/17 |
01/26 |
Heun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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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3 |
01/29 |
Interasia Lin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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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20 |
Taiyoung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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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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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