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머스크 부산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작년 부산항 취급 컨물량 수위는 ‘한진해운’
2009-04-06 09:41
- 지난해 부산항을 통해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을 가장 많이 수송한 선사는 한진해운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작년 한해동안 부산항에서 1백16만9749TEU를 취급해 1위를 차지했고 현대상선은 89만452TEU로 2위를 마크했다.
세계 최대 컨선사인 머스크라인은 80만7707TEU로 3위를 기록했다. APL은 79만1878...
-
-
북미항로/ 북미항로, 예정대로 4월말까지 SC 매듭
2009-04-02 12:22
- 극심한 글로벌 경기침체의 발원지인 북미항로의 경우 구주항로에 비해 공급과잉이 덜하지만 올들어 계속 인도되는 선박들로 인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선사들을 애태우게 하고 있다. 미국 경기가 워낙 깊은 수렁에 빠져 있어 바닥을 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어서 선사들은 금년도 운임인상 시기를 놓고 고심...
-
-
호주항로/ 15일부터 250달러 운임회복
2009-04-02 12:16
- 최근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항로 시황이 부진한 가운데 호주항로 선사들이 운임회복에 나서 성공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취항선사 단체인 아시아•호주협의협정(AADA)은 오는 15일부터 한국•중국•홍콩•대만발 호주행 해상운임을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50달러 인상할 예정이다.
이번 인상은 건화물 및 냉...
-
-
CMA CGM, 亞-미동안 노선 대폭 손질
2009-03-24 15:14
- CMA CGM은 우선 뉴월드얼라이언스(TNWA)와 함께 서비스해왔던 중국-미주동안 노선인 동안사바나익스프레스(ESX)를 이달말로 중단한다. 이 노선 기항지는 닝보-상하이-츠완-홍콩-발보아-만자니요-잭슨빌-사바나-뉴욕-노포크-발보아-닝보 순이다.
반면 한국-미동안 노선인 태평양익스프레스1(PEX1)와 동남아-미동안 노선인 수에즈익스프...
-
-
"부산항 살리는 특단의 대책 필요"
2009-03-11 18:17
- "부산항이 위기를 이겨내고 세계중심 항만으로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4개월 연속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위기감이 높아지자 부산시는 11일 허남식 시장 주재로 부산항 관련 주요 해운항만업체 최고 경영자(CEO)들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부산항 활...
-
-
부산시, 부산항 활력위한 해운항만 CEO 간담회 개최
2009-03-10 18:45
-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부산항 물동량 감소와 해운·항만업계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
부산시는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한 전세계 항만물동량 감소에 따른 부산항의 활력화를 모색하고 해운·항만산업의 지원을 위하여 업계 CEO를 초청, 허남식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
부산항신항 관제업무 설명회 실시
2009-03-10 14:47
- 이번 설명회는 부산지방해양항만청(항만물류과장)이 주관하여 부산항 신항 해상교통관제사, 선사(한진해운, 고려해운, 한국머스크해운 등), 선박대리점(영화쉬핑, 태성해운 등), 부산항도선사협회, 부산항만공사, PNC, 대우건설 등 부산항 신항을 이용하는 관계기관 및 유관단체 업무담당자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에 있다.
부산청에 따르...
-
-
BPA, 부산항 활성화 선사간담회 잇따라 마련
2009-02-24 14:52
-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해 부산항의 물동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항만공사(BPA)가 선사 간담회를 잇따라 마련하는 등 물동량 늘이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BPA는 24일 오전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진해운 등 10개 국적선사와 머스크 등 26개 외국적선사 서울지역 대표들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부산...
-
-
호주항로/운임 약세로 서비스 중단도 가시화
2009-02-19 16:12
-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해운업계가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호주항로는 지난달 물동량 상승세를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취항선사 단체인 아시아·호주협의협정(AADA)에 따르면 1월 한국발 호주향 컨테이너 수송량은 4031TEU를 기록, 지난해 같은 달(3931TEU)과 비교해 3% 늘었다.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 11월과 12월...
-
-
호주항로/ 운임 타항로보다 안정세…앞날은 ‘부정적’
2009-01-22 13:15
- 호주항로는 세계 해운산업의 극심한 침체 속에서도 안정된 운임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지난해 12월 이후 물동량이 큰 폭으로 떨어져 향후 취항선사들의 행보에 적잖은 어려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호주협의협정(AADA) 소속 회원 선사들의 지난해 한국―호주 수출항로 물동량은 5만7,300TEU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선박운항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6 |
01/29 |
SM LINE |
| Hmm Opal |
01/17 |
01/28 |
Tongjin |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Concerto |
01/16 |
01/20 |
COSCO Shipping Korea |
| Pegasus Hope |
01/17 |
01/20 |
Dong Young |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Incheon Voyager |
01/16 |
01/29 |
KMTC |
| Belawan |
01/17 |
01/26 |
Heung-A |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2 |
01/28 |
Wan hai |
| Wan Hai 289 |
01/23 |
01/29 |
Interasia Lines Korea |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19 |
Doowoo |
| Dongjin Enterprise |
01/16 |
01/20 |
Taiyoung |
- 출발항
-
- 도착항
-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