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19 15:57

원산지 표시방법 개정 시행지침 마련

지난 해 12월 4일 대외무역관리규정 개정으로 인해 오는 7월 1일부터 수입
물품의 원산지 표시방법이 원칙적 표시방법과 예외적 표시방법으로 구별됨
에 따라 산업자원부에선 통관담당자 및 무역거래자 상호간에 합리적인 제도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시행지침을 마련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2월 대외무역관리관리규정 개정의 주요내용은
주조·식각·박음질·인쇄·등사 및 이와 유사한 방식을 원칙적인 원산지
표시방법으로 하고 스티커·날인·라벨·꼬리표 등에 의한 원산지표시는 예
외적인 경우에만 허용키로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구체적 품목에 따라 스티커 등 예외적 표시가 인정되는지 여부가 불
확실한 경우가 많아 무역거래자 등 관계당사자의 의견수렴을 통해 세부 운
영방안을 마련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ew Golden Bridge V 05/14 05/15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05/15 05/16 BEN LINE
    Honor Prosper 05/15 05/16 Taiyoung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5/13 05/17 Dongjin
    Pancon Glory 05/13 05/17 Taiyoung
    Pancon Glory 05/13 05/17 Pan C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kyo Triumph 06/07 07/19 Evergreen
    Ever Forward 06/14 07/26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