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04 09:51

[ 연변 조선족자치주 대표단 선협예방 ]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주 정무대표단은 지난달 21일 선주협회를 방문하고 중
국교포 선원 양성문제 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들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조선족 교포선원의 국적외항선 고용에 대해 감
사의 뜻을 표한 뒤 선원 양성에 대해 많은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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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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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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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Sana 04/10 04/13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Kmtc Surabaya 04/10 04/13 KMTC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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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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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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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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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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