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15:43

케이프 해체 증가 두드러져

4월까지 48척···지난해 절반 수준
올 들어 철강 원료선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의 해체 처분이 48척에 달했다. 건화물선 시황침체를 배경으로 연초부터 약 4개월 동안 2015년 통년 동선형의 해체실적인 96척의 절반에 도달했다.

영국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석탄 및 곡물을 수송하는 파나막스 벌크선의 올해 해체척수는 연초부터 66척(2015년 실적 98척)까지 증가했다.

최근에는 중국 선주가 1996년에 건조된 17만t급 케이프사이즈 <골든트러스트>를 파키스탄 해체업자에게 680만달러에 인수했다. 다른 중국선주도 1997년에 건조된 7만3000t급 파나막스 <카리나>를 싱가포르 해체업자에게 300만달러에 매각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8/27 08/28 Dong Young
    Pos Laemchabang 08/27 08/28 Pan Con
    Sm Jakarta 08/27 08/29 KM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