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선사 다퉁국제항운(EAS인터내셔널)이 온라인 선적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EAS쉬핑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적예약(E-booking) 및 서렌더비엘(S/R)입력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EAS쉬핑코리아 관계자는 "고객의 접근성와 이용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WWW.EASLINE.CO.KR)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를 갖게 됐다"며 "추후 부가적인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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