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6 09:06

[ 원성해운 오는 18일 창립기념파티 개최 ]

중국원양운수(집단)총공사 한국현지법인이자 국내 총대리점으로 합작설립된
遠城海運이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COSCO그룹의 리커린(李克麟)부총재등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8일 조선호텔에서 창립기념파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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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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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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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10 04/13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Kmtc Surabaya 04/10 04/13 KMTC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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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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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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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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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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