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2 12:58

중국조선, 대형 LNG선 시장 겨냥 선형개발 박차

위슨 20만㎥급 선박 기본설계승인 취득
 
 
 
 
환경 개선을 위해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연료사용을 전환하고 있는 중국이 20만㎥(CBM) 이상의 대형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잇따라 개발하고 있다.
 
중국 해양엔지니어링 기업인 위슨오프쇼어&머린(恵生海洋工程) 은 4월 말 노르웨이·독일선급(DNV GL)으로부터 20만㎥급 LNG선의 기본 설계 승인(AIP)을 취득했다.
 
이 기업은 LNG운반선 개발 이유를 선주 또는 LNG기업의 화물 수송능력 확대와 효율화 요구에 부응하고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위슨이 개발한 LNG선은 길이 300m로, 화물창은 적재용량 20만㎥의 멤브레인형 탱크 GTT마크3플렉스를 채택했다. 주엔진은 윈터투어가스앤드디젤(Win GD)의 2중연료엔진을 쓴다.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미세먼지(PM) 배출을 줄이고, 배출제한구역(ECA) 내 대부분 항만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중국조선은 중국선박그룹(CSSC) 자회사인 산둥중화조선이 지난해 4월 세계 최대인 27만㎥급 LNG선을 DNV GL과 공동 개발한다고 밝히는 등 대형 LNG선 개발에 힘을 모으고 있다. 산둥중화조선은 2018년 확장 파나마 운하에 대응해 20만㎥급 LNG선 설계를 발표하기도 했다.

장난조선도 지난해 7월 영국선급(LR), 자국 코스코 계열사 등과 22만㎥ LNG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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