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15:22

여수해수청, 항만 안전사고 예방 ‘앞장’

5월16일까지 항만안전문화주관 운영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여수·광양항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5월12일부터 16일까지 ‘항만안전문화주간’을 운영한다.

2022년 시행된 항만안전특별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는 ‘항만안전문화주간’은 여수해수청이 주관하고, 여수고용노동지청 여수광양항만공사 항운노동조합,항만하역사업자 등 민·관이 함께 다양한 안전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엔 광양항 제품부두 및 원료부두 일원에서 항만종사자를 대상으로 항만출입 안전수칙 리플릿과 격려품을 배부하는 등 안전캠페인도 실시헸다.

안전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안전세미나를 개최해 항만안전정책을 공유했고, 비상사태 합동 대응훈련을 통해 부두 내 중대재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권미경 여수해수청 항만물류과장은 “여수광양항 항만안전문화주간을 계기로 항만 안전 관계자들의 역량을 향상시켜 재해 없는 항만을 만드는 계기가 될 거”라고 말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