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14 17:16
NYK, 노르웨이 Star Reefer사 합병
NYK사는 노르웨이의 Star Reefer사와 합병, 냉동선의 Pool회사 설립을 발표했다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계석 박사는 밝혔다.
50% 출자로 NYK·Star Reefer사를 설립,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두고 9월 3일부터 양사 냉동선의 영업·운항을 일원화, 운영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새로운 회사의 선대 규모는 74척 3,800㎡로 세계 최대의 냉동선 운항회사다.
NYK사의 합병상대인 노르웨이의 Star사는 지난달 노르웨이의 Star Reefer가 영국 Full Star Line사, 독일의 Rudolf Odga를 합병하고 일부 냉동선을 매입하여, Star Reefer사로 개명한 것이다. NYK사의 냉동선대는 30척이다.
이러한 냉동선대의 합병은 선복수급의 악화, 물동량 감소로 경쟁격화로 업계의 재편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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