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14:02

[ 선박금융 수익률 낮은 사업 지적 ]

선박금융은 높은 위험부담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사업으로 지적됐다. Drewr
y Shipping Consultants에 의하면 최근 운임하락으로 신조선에 대한 투자수
익성이 극히 제한적인제, 지난 20년간 이러한 사정은 큰 변화없이 지속돼
온 것으로 지적됐다. 선주들은 선박운항에서 큰 수익성을 실현하기 보다는
적절한 선박의 매매에서 더 큰 수익을 획득했다. 즉 신조선의 경우 선가의
저점에서 건조해 호황시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지 않는 한 큰 수익의 실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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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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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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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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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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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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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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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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