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1 10:31
세방그룹 정보통신사업본부가 소속돼 있는 글로벌 텔레콤은 TRS사업자 선정
자축연을 지난달 28일 오후 6시 부산 하이야트호텔 리젠시볼룸에서 세방그
룹 이의순 회장, 정평섭 부회장, 부산일보사장외 1백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글로벌 텔레콤은 오는 7월말 창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본금이 1백억원
이다.
주요 주주 20개사를 보면 세방기업, 세방전지, 화승전자, 경남은행, 삼양사
, 화승화학, 대동, 태화쇼핑, 비락, 대동벽지, 금양, 부산일보, 대동주택,
삼영통신, 우선통신, 동양전기통신, 화승전자, 삼우통신, 서통, 부산의용
촌, 한국통신기산업, 한국컴퓨터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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