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8 11:49

부산신항만 배후지에 기반시설 확충

(진해=연합뉴스) 신항만과 녹산국가산업단지 배후 지역인 경남 진해시 웅천과 웅동 일원에 생활기반 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진해시는 오는 2010년까지 3천8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웅천과 웅동지역에 행정.문화.복지.환경.관광 등 5개 분야 32개 사업을 펼치는 `동부지역 정주생활 기반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행정분야에서는 특히 인구가 급증하는 신항만.경제특구지역의 일부를 담당할 웅동2동 사무소가 오는 2007년에, 의료 서비스의 불균형을 해소할 용원 보건소가 오는 2010년에 각각 신설된다.
또 교육청의 중장기 계획에 따라 8곳의 각급 학교가 신설되거나 증설된다.
문화.체육분야의 경우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춘 연면적 2천500평의 실내체육관, 공연장과 전시장 등으로 이뤄진 2천평 규모의 문화예술회관, 지상 3층의 도서관 등이 만들어진다.
사회복지 및 환경분야에는 노인을 위한 실버타운.전문 요양원.복지회관과 함께 청소년 문화의 집, 영유아 보육시설 등이 설치되고 석동과 용원정수장에서 수돗물을 공급하는 각 15.4㎞와 8㎞의 관로가 매설된다.
해양.관광분야는 웅천∼웅동 해안도로변에 테마별 12개 소공원, 명동 음지도 일원에 해전사체험관.군함박물관.해양수족관 등으로 이뤄진 해양공원, 웅동만에 해양레포츠시설을 조성하는 사업들이 포함돼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인구가 3만명으로 전체 15만명의 20%를 차지하는 이 지역은 이들 사업이 완성될 오는 2010년께 8만명의 인구를 기록, 전체 21만8천명의 37% 가량을 차지하면서 진해지역의 신도시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4/13 04/15 Heung-A
    Dongjin Enterprise 04/13 04/16 SOFAST KOREA
    Maersk Eunapolis 04/13 04/18 MAERSK LINE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