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9 13:45

중국, 제 3차 LNG선 건조계획

중국은 제 3차 LNG선 건조계획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KMI에 따르면 중국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제 1차 LNG선박 건조계획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자국의 가스생산업체인 SINOPEC사를 통해 산동성 발해만에 제 3의 LNG터미널을 건설할 예정인데, 이 터미널에서 사용할 LNG 수송선박의 건조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광동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래전부터 추진돼 온 제 1차 LNG선 건조계획은 3월말 이전에 건조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이 건조계획은 145,000CUM급 2척에 옵션 1척이 포함된 것으로 COSCO사가 상하이 푸동종화조선그룹에 발주하는 것이다.
첫번째 선박은 2007년 1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제 2차 건조계획은 푸지안프로젝트로 1척 건조에 1척 옵션이 포함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zhao Orient 06/12 06/13 Rizhao International Ferry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i Neng 6 06/17 06/19 SOFAST KOREA
    Rui Neng 6 06/24 06/26 SOFAST KOREA
    Hai Run Sheng Da 06/25 06/28 JP GLOBAL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Ling Yun He 06/15 08/03 KWANHAE SHIPPING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