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9 10:26
긴급유가할증료 상향조정, 성수기할증료 부과 예정
아시아와 남아프리카를 서비스하고 있는 선사협의체(G8)는 예정했던 대로 7월 1일부터 운임회복(GRR)에 들어간다. 인상은 20피트컨테이너(TEU)당 200달러, 40피트컨테이너(FEU)당 400달러이며 LCL 화물은 R/T당 10달러가 될 예정이다.
또 이 협의체는 최근 유가폭등으로 인해 긴급유가할증료(EBA)를 상향조정하기로 했다. 시행 시기는 GRR시기와 동일하며 현행 TEU당 90달러에서 10달러 오른 100달러, FEU당 180달러에서 20달러 오른 200달러가 될 전망이다. LCL 화물은 R/T당 5달러로 종전과 변동없다.
이 협의체는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TEU당 150달러, FEU당 300달러, LCL화물은 R/T당 8달러의 성수기할증료(PSS)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 항로 멤버사는 CMA-CGM, CSAV, 코스코, 에버그린, 함부르크 서드, k-line, 머스크 씨랜드, MISC, MOL, NYK, 피엔오네들로이드, 사프마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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