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7 15:10

상반기 한중 '컨' 화물 5% 증가

한→중 줄고 중→한 늘어


올 상반기 한국에서 중국으로 나간 컨테이너 물동량은 작년과 비교해 5%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황해정기선사협의회에 따르면 한중항로의 상반기 물동량은 총 101만TEU로 작년 같은 기간의 96만1377TEU보다 5% 증가했다. 이중 로컬물량은 70만2891TEU로 12.4% 증가한 반면 피더물량은 30만7106TEU로 8.6% 감소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나간 화물은 42만4196TEU로 작년 같은기간보다 0.68% 감소했다. 로컬물량은 33만2413TEU로 5.19% 증가한 반면 피더물량은 9만1783TEU로 17.38% 감소했다.

한국→중국 물동량을 항만별로 보면 신강항 10만1168TEU(7.5%), 상하이항 8만9456TEU(-12.4%)로 1, 2위를 차지했으며 6만8989TEU(5.8%)를 기록한 칭다오항이 뒤를 이었다.

옌타이항은 전년보다 61.2% 늘어난 1만7473만TEU를 처리,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웨이하이항은 19.2% 증가한 1만4376TEU를 처리했다.

닝보항은 3만996TEU의 화물을 처리해 41.7%가 줄어 한중항로중 감소폭이 가장 큰 항으로 기록됐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화물은 58만5807TEU로 작년보다 9.64% 늘어났다. 로컬물량은 37만484TEU로 19.8% 늘어났으나 피더물량은 21만5323TEU로 4.3% 감소했다.

중국→한국 화물을 항만별로 보면 신강항과 칭다오항이 각각 12만4224TEU(1.2%), 12만3243TEU(9.3%)를 기록해 1위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였으며 상하이항이 9만2899TEU(12.27%)로 3위를 차지했다.

웨이하이항은 29.5% 증가한 2만619TEU로 증가율이 가장 높은 항이였으며 1만5058TEU로 22.6% 증가한 옌타이항이 뒤를 쫓았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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