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1 18:05

선박검사기술협회, 15일부터 서비스콜 시행

선박검사기술협회(이사장 김성규)는 11월 15일부터 전국단일대표전화번호(1566-4455)에 의해 서비스콜을 시행한다.

『서비스콜』은 고객이 전국 어디에서나 전화를 이용해 지역번호 없이 1566-4455번을 누르면 협회 본부 서비스콜센타(고객지원팀)에 연결돼 선박검사업무 등 협회업무와 관련한 제반 안내 및 상담을 연중무휴, 24시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로서 기존의 기업체와 기관들에서 실시해오고 있는 음성자동안내 대신 직원이 즉시 응대하도록 하여 고객이 음성안내를 듣고 필요한 부서를 연결하는 불편함까지도 없앴다.

이번『서비스콜』실시로 협회는 작년에 고객만족도 확인을 위한 ‘해피콜’ 제도를 도입한 이래 지금까지 고객만족추진전담조직인 ‘고객지원팀’ 신설, 고객만족경영위원회 등 고객만족추진조직의 구성 운영, ‘고객만족 크린카드’제도 도입 및 ‘고객만족추진전략 및 로드맵’ 작성 등을 통하여 고객만족경영체제가 완전히 구축되어 진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