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7 14:17

‘컨’공단, APEC행사 협조로 감사장 받아

지난달 15~19일 범국가적인 행사로 부산에서 개최됐던 APEC 정상회의 기간중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사무실의 경찰관 숙영시설 협조와 관련해 부산지방경찰청이 감사장을 6일 수여했다.

컨공단(이사장 정이기)은 각종 국제적 테러의 위협에 대비하여 항만경계강화를 위해 타 시도에서 지원 온 경찰관과 전·의경부대에게 숙영시설 및 제반 편의시설을 제공, 건국 이래 부산에서의 최대 국제행사에 한 뜻이 되어 세계 역대 어느 행사보다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컨공단은 광양한 활성화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에 적극 지원함으로 해서 지역을 떠나 전국 항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표시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부산=김진우>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