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8 17:36

방제조합, 방제본부장 공개모집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이사장 박재영)이 방제본부장(이사)를 공개모집한다.

방제조합의 방제본부장은 해양오염방제를 비롯해 방제교육·훈련, 방제기술 개발, 선박 및 방제장비 검사·수리 등의 방제업무를 관장하게 되며, 임용기간은 3년이다.

접수기간은 2005년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이며, 응시자격은 국가공무원법 제33조(결격사유) 각 호의 1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서 다음의 응시자격 요건 중 하나를 갖춘 경우 응시할 수 있다.

학력기준은 석사학위 이하인 사람은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10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 분야 근무·연구경력 4년 이상인 학위 소지자여야 하며, 박사학위 소지자는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7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 분야 근무·연구경력 4년 이상인 학위 소지자여아 한다.

경력 기준은 공무원의 경우 관련분야 공무원 경력 4년 이상인 자로서, 3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급 이상으로 1년 이상 근무한 자와 4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급으로 5년 이상 근무한 자여야 하고 일반인은 관련분야에서 4년 이상 근무한 자로 상시 근로자 200인 이상의 조합원, 정부산하단체 또는 상장기업의 이사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급 이상인 자여야 한다.

자격증은 해양기술사 또는 1급 해기사 자격증 소지후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 10년 이상인 자여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www.kmprc.or.kr)와 인사정보팀(02-3498-8547)으로 문의하면 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