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9 16:04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상선이 인수를 추진중인 현대건설 출신임원을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이번 정기주총에 상정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사회를 열고 전 현대지네트 부사장 출신인 송진철씨를 등기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9일 밝혔다.
송 전 부사장은 현대건설 부장부터 홍보 상무이사등 20년 넘게 현대건설에 근무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오는 3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현정은 회장의 등기이사 재선임 및 송 전 부사장의 신규선임을 각각 의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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