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30 15:48
코스코한국 공상리 대표이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공 대표이사는 '2007 하이서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29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지구촌한마당' 행사에서 직원 복지정책과 법인세 납부실적 우수 등 모범적인 기업 경영으로 서울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다.
서울시 명예시민증은 시정발전에 공로가 현저하고 서울시민과 외국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서울 거주 외국인들 및 서울시를 방문하는 외국원수, 행정수반, 외교사절 등에 수여된다. 1958년 '공로시민증'으로 시작해 1972년에 '명예시민증'으로 명칭이 바뀌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이경희 기자>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