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9 10:11
항로표지의 기능 측정ㆍ분석해 해상교통안전 기여
항로표지측정선인'한빛호'가 4월30일부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소속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로표지과로 개편돼 항로표지기능의 측정ㆍ분석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한빛호는 전국 항로표지의 이용범위 내에서 전파ㆍ광파ㆍ음파표지의 제 기능을 측정, 분석하여 연구개발 자료로 활용해 항로표지의 질적 향상은 물론 신뢰성 있는 항로표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선박이다.
측정업무는 총3항차로 편성돼 있고, 제1항차는 서해 근해의 항로표지를 대상으로 3월19일~4월7일(20일)간 총15기를 측정했으며, 총항정은 3,950㎞였다.
제2항차는 동해 근해로 측정기간은 6월11일~7월10일(30일)로 총16기 측정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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