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2 18:08
삼성重에 컨선 6척 발주한 곳은 CMA CGM
선박규모 8500TEU급, 옵션 2척 포함
지난 16일 삼성중공업이 공시했던 컨테이너선 6척의 신조계약에 대한 발주사는 프랑스 CMA CGM인 것으로 알려졌다.
CMA CGM은 이날 삼성중공업에 85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7130억원(7억7천만달러)에 발주했으며, 2009년말부터 2010년 7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예정이다.
6척이 동급 선박 신조발주에서 이례적이란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는데, 이와 관련 신조계약에서 2척의 옵션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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