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묄러 머스크 그룹은 지난 21일 8만2천m3급 초대형가스운반선(VLGC)에 대한 명명식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개최했다.
머스크 비주얼(MAERSK VISUAL)로 명명된 신조 가스탱커는 머스크그룹이 현대중공업에 발주한 4척의 자매선박중 첫번째 인도된 것이다. 머스크그룹은 나머지 3척도 올해안에 인도받아 LPG 운송업 확장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싱가포르 국적으로 등록된 머스크 비주얼은 Venkatesh Ramakrishnan 선장과 Ajay Shankar Shukla 수석 엔지니어가 이끌게 된다.
<박자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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