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무현 해양수산부장관은 4일 오후 장관실에서 최근 오징어 등 다양한 수산물을 소개, 수산물의 영양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등 평소 수산물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KBS 2TV ‘비타민’ 제작팀에 감사의 표창을 수여했다.
강장관은 비타민 제작팀에게 “수산물의 의학적 영양학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등 우리 수산물의 소비 촉진에 앞장서는 ‘비타민’ 제작팀이야 말로 우리 어업인의 진정한 스타”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비타민’ 프로그램 진행자인 아나운서 정은아, 방송인 강병규, 책임 프로듀서 및 작가 등이 참석했다.
한편, 오는 8일 오후 10시15분 방송되는 ‘비타민’은 이번 표창수여 과정과 “우리 수산물을 즐겨 드셔서 건강하고 활력 있게 생활하기를 바란다”는 강 장관의 대국민 메시지 등을 담아 200회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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