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5 16:42

한국철강협회 회원사 임직원 인천항 방문

25일 IPA 초청 인천항 홍보설명회 참가
인천항만공사(IPA)가 25일 한국철강협회 소속 회원사 임직원 20여명을 초청해 인천항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항만공사가 24일 비철금속협회에 이어 25일 한국철강협회까지 연이어 초청 홍보 설명회를 진행한 것은 인천항 전체 물동량 가운데 철재 제품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인천항에서 처리된 철재 제품(고철 포함)은 총 869만톤에 달했는데 이는 인천항 전체 물동량 가운데 6.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철재 제품 반입은 올해 들어 더욱 가파르게 늘어나 올 상반기에만 520만t을 처리하면서 작년동기대비 20% 가량 늘어났다.

인천항만공사는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인천항을 알리고 수출입항만으로 인천항을 이용하는 방안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 설명회를 기획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제강과 현대제철은 물론 동부제강,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등 8개 회원사 20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했다.

인천항만공사 안내로 인천항 투어에 참가한 조종형 한국철강협회 상무는 “항만의 초청으로 이 같은 홍보 설명회에 진행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며 “철강제품의 특성상 어느 정도 한계가 있겠지만 회원사들을 상대로 인천항 이용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박형순 IPA 운영본부장과 김종길 마케팅팀장 주재의 인천항 현황 소개와 질의응답을 겸한 오찬 간담회를 마친 뒤 오후에는 인천 북항과 아암물류단지 일대를 견학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