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6 17:57

뉴욕뉴저지항, 지난해 컨화물 530만TEU..4% 증가

수출입 모두 중국 물량 점유율이 최고
▲뉴저지항

뉴욕 뉴저지항이 지난해 전년대비 4% 증가한 컨테이너화물을 취급한 것으로 집계됐다. CI에 따르면 뉴욕 뉴저지항은 작년 한해동안 적·공컨테이너 합쳐 전년인 2006년보다 4.1% 늘어난 5백30만TEU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급물량중 수입화물은 2백61만9592TEU, 수출화물은 1백47만7903TEU를 기록했다.

뉴욕 뉴저지항이 취급한 상위 5위내 품목은 가구, 여성 및 유아용품, 에일 맥주 등 맥주류, 플라시틱 제품 그리고 의류품이다.

수출화물 상위 품목들은 종이류, 자동차, 고철, 자동차 부품과 가사용품들이다.

수출입 모두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한 국가는 역시 중국으로 각각 24.7%, 26.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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