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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항만 순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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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세계최대 선박 품에 안은 HMM, 선대 증가율 경쟁사 압도
2021-01-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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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테이너선사들의 시장 점유율이 더욱 상승한 가운데, 지난 한 해 선대를 가장 활발히 늘린 선사는 우리나라 HMM(옛 현대상선)과 프랑스 CMA-CGM으로 꼽혔다. 초대형선 도입 효과에 HMM은 70만TEU를, CMA-CGM은 300만TEU를 각각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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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먹거리 북극항로 정부 지원으로 날개 달아야”
2020-12-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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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범 위원이 국내 유일의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 모형을 들고 있다.
2030년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완전히 녹아내리며 연중 항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북극항로에서 우리나라가 입지를 강화하려면 정부의 체계적인 정책지원과 장기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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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사태 차별받는 선원들 “왜 우리만 갇혀야 하나”
2020-12-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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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가장 고통받는 직군 중 하나가 바로 한국 해운과 수출입 물류를 책임지는 선원이다.
선원들은 코로나가 창궐한 뒤 배에서 내리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선원 교대는 고사하고 뭍에 잠깐 내리거나 배에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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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씨앤에어·HMM등 ‘우수 선화주 인증기업’ 최초 선정
2020-11-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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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SM상선 박기훈 대표, 남성해운 김용규 대표, HMM 배재훈 사장, 해수부 문성혁 장관,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대표, CJ대한통운 윤도선 부사장, 주성씨앤에어 박진수 대표
선화주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닦고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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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북미항로 활황에 포워더는 생존권 ‘위협’
2020-11-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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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운업계의 호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들은 선복난과 높은 화물운임에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 중소기업뿐 아니라 대기업 2자물류사도 화물을 옮길 배나 항공편을 구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설령 선복을 구하더라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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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세계를 디지털 공간으로 바꾼다
2020-11-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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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시스템(GIS) 업체인 한국에스리의 제품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퇴치부터 테러 방지, 자연재해 복구, 포켓몬고(Pokemon Go)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소위 GIS 소프트웨어라고 불리는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을 정도다. 현재 에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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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세계최대 컨선 효과’ HMM 선복량 순위 상승
2020-10-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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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선사들의 컨테이너선시장 점유율이 더욱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선사들의 점유율은 대형선 도입에 힘입어 90%대에 진입했다. 컨테이너선사들의 선복량 변화 속에서, HMM(옛 현대상선)은 연초 대비 선대를 가장 활발히 확장한 반면, PIL은 축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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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북미항로 선사 순위 세계 7위
2020-10-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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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공행진을 벌이는 북미항로에서 우리나라 HMM(옛 현대상선)이 7번째로 많은 선복 공급과 물동량 수송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인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HMM은 아시아-북미항로에 3만3600TEU의 선복을 투입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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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도권 지역 수출입 관문, 도쿄항
2020-10-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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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항은 일본 도쿄만에 위치한 주요 수출입 관문으로서 세계 컨테이너 항만 40위권 안에 속하는 국제 무역항 중 하나다. 글로벌 항만들과 컨테이너 정기항로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돼 있으며, 수도권 산업발전과 주민 생활을 뒷받침하는 물류 거점으로 활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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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상선, 창사이래 4번째 신조선 도입…한일항로 취항
2020-09-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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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상선이 창사 이래 네 번째 신조선을 자사 선단에 편입했다.
동진상선은 28일 부산 영도 소재 대선조선에서 신조선 명명식을 열고 10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을 인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동진상선 임행자 회장이 대모로 나서 <동진콘티넨탈>(...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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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sl Sana |
04/10 |
04/13 |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 Kmtc Surabaya |
04/10 |
04/13 |
KMTC |
| Sky Victoria |
04/11 |
04/14 |
Pan C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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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sc Luisa |
04/28 |
05/23 |
MSC Korea |
| Seagull |
05/05 |
05/30 |
MSC Korea |
| Msc Daisy |
05/12 |
06/06 |
MSC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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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sc Luisa |
04/28 |
05/18 |
MSC Korea |
| Seagull |
05/05 |
05/25 |
MSC Korea |
| Msc Daisy |
05/12 |
06/01 |
MSC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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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Staithes |
04/27 |
05/16 |
SIC |
| TBN-SIC |
06/20 |
07/07 |
SIC |
| TBN-SIC |
08/20 |
09/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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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One Matrix |
04/13 |
04/25 |
HMM |
| Maersk Stepnica |
04/18 |
05/13 |
MAERSK LINE |
| Ym Cosmos |
04/28 |
05/09 |
HMM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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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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