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1 11:30
(서울=연합뉴스) 중국 국유 해운회사인 시노트랜스는 처음으로 전액출자 해운대행회사를 미국에 개설한다고 31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밝혔다.
시노트랜스 십핑 에이전시(노스 아메리카)로 불리우는 새 회사는 인치케이프 십핑 서비스로부터 책임을 인계하게 된다. 시노트랜스 십핑 에이전시의 사무소는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위치하며 대표는 사장인 패트릭 디논이다.
이 에이전시는 시노트랜스를 대표해 풀 라이너를 제공하게되며 샌프란시스코에도 영업소를 개설하게된다.
시노트랜스 십핑 에이전시는 또 차이나 아메리카 익스프레스(CAX) 서비스를 위해 대표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CAX엔 모기업인 시노트랜스가 한진해운에 선복할용 공간을 갖고있다.
디논은 "시노트랜스 십핑 에이전시는 미국내에서 각종 형태의 라이너 활동에 대표권을 행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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