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4 15:46
1회용성 폴리에틸렌 칸막이 내장…화물부식 방지
UBC사(국내대리점: 아이에스에이상운)는 지난 30년간 고체분말 화물운송을 전문으로 한 운송사로서 유럽 전역을 ISO 특수 컨테이너에 1회용성 폴리에틸렌 칸막이를 내장시켜 화물의 부식을 방지시키며 운송하고 있다.
이같은 장기간 축적된 기술과 장비를 이제 유럽에 국한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그 수요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 컨테이너를 분말적재용으로 전환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장치는 내부 정착용 특수 비닐 천으로서 다양한 화물에 적응토록 강구되었으며 특히 운반중 및 화물적입·출시 화물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 일체의 부식이나 오염을 막아주는 장점이 있다. 특히 사일로에서 사일로 서비스는 동력 입·출입 방식으로서 트레이너에 부착된 동력기를 이용, 컨테이너에 적재된 화물의 하역을 동력밸브를 통해 짧은 시간내 완료케 한다고 밝혔다. 유럽의 주요 고객들에게 제공된 이 서비스를 UBC사는 이제 아시아지역에 대해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 이회사의 국내대리점인 아이에스에이상운은 벌크 컨테이너의 잠재수요를 평가하며 제품 마켓팅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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