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0 16:24
ISA상운, 7월 호주지역 직기항 서비스 개시
Project Asia Service line의 한국 총 대리점인 ISA상운이 오는 7월 중순부터 호주항 벌크 및 컨테이너 화물의 부산 직기항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는 기존의 싱가포르 환적 서비스에서 서비스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기항하는 항구는 브리스배인, 뉴 캐슬, 멜버른, 포스 피트리에(Port Pitrie), 호바르트(Hobart), 포트 켐블라(Port kembla) 순이다.
이번 서비스는 25,000 dwt 세미 컨벤셔널 선박 4척이 투입되어 철강제품 및 중장비 등 벌크 화물 서비스에 주력할 예정이며 60여일 정도의 라운드 트립 일수에 15일 간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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