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17:25
마산항이 일본 가와사키항에서 출항(5부둔 접안)하는 'PENG FEI’라는 선명의 2,630톤급 중국선박(일반화물선)의 입항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됐다. 철강 500톤을 실은 이 선박은 12월 31일 하오 6시에 접안할 예정이다.
한편 마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마산항 첫 출항선박은 파나마 선적 ‘FRISIA’로 총톤수 36,201급 선박으로 자동차 300대를 싣고 내년 1월 2일 출항하는 자동차 전용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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