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1 10:00
[「환태평양 항만세미나」 요코하마市 주최로 열려 ]
일본 요코하마市에서 환태평양에 있어 무역,해운,항만이라는 새로운 전개라
는 테마를 갖고 세미나가 개최돼 관심을 사고 있다.
東宇海運의 趙判濟사장과 金名鎬부사장은 7월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일본
요코하마市 주최로 요코하마 국제평화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7회 환태평
양 항만세미나」에 참석하고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동세미나는 무역, 해운, 항만 3부분으로 나눠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인
데 무역부문은 「환태평양 무역-21세기의 전망과 과제」, 해운부문은 「21
세기를 향한 환태평양 수역에서의 해운운송의 전망」, 그리고 항만부문ㅇ
ㄴ 「21세기에 항만이 해야 할 역할」등에 대해 발표가 있게 된다.
무역 부문에 있어선 趙利濟박사(한국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가 해운
부문에는 현대상선의 文益祥 부사장이 참석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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