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2 16:56
동우해운, (주)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로 사명 바꿔
일본선사 K-Line의 한국총대리점인 동우해운(주)는 글로벌시대에 부응키 위해 회사명을 (주)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영문:“K"LINE(KOREA) LTD.]로 바꿔 오는 5월 1일부터 사용키로 했다. 동사는 지난해 8월 종로구 내수동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이번에 사명(社名)을 변경함으로써 ”제 2의 창업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 고객과 함께하는 21세기 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김명호 사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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