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8 11:05

eKorea 비전, 2006년 B2B 네트웍 100% 구축 계획

다가오는 IT 시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국가적인 노력인 eKorea 비전이 실질적인 목표치로 제시됐다.

크게 6개(국민의 정보활용능력/산업부문/공공부문/정보인프라/IT산업/세계정보화 순위)로 나뉘어진 부문에서, 2006년까지 선진국 수준의 IT정보화를 달성하겠다는 것으로, 세부적으로는 산업부문의 기업의 온라인연결비율을 100%(2001년 60%)로 잡았다. 산업별 전자거래비율은 핵심산업(전자,조선,섬유,자동차,철강.기계)을 30%(2001년 4%), 기타산업은 25%(2001년 2%)의 수준으로 잡았다.네트워크는 50개 업종(2001 20개 업종)에 걸쳐 구축할 계획으로 잡았다.

이밖에 국민의 정보 활용 능력 부문에서는 전국민의 인터넷 활용 능력을 55.6%(2001년)에서 2006년까지 90%로. IT산업부문에서 정보통신산업 생산액을 150조원(2001년/GDP 비중 12.9%)원에서 2006년까지 276조원(GDP 비중 17.0%)으로 상향조정했다.

한편, 세계 정보화 순위도 17위(2001)에서 2006년에는 10위권 이내로 진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PU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4/27 05/01 T.S. Line Ltd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5/07 07/04 Evergreen
    Ever Vert 05/21 07/18 Evergreen
    Ever Vert 05/28 07/25 Evergreen
  • GWANGYANG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02 05/31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