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8 11:25

관세청, 테러물품 신고 전화 접수

관세청은 안전한 월드컵, 성공한 월드컵을 위해 테러물품에 대한 신고전화를 접수한다.
테러위해물품을 발견했을 경우 인근 세관 (국번없이 125번)이나 관세청 종합 상황실(042-481-6841)로 신고하면 유공자에 대해 포상금 지급 및 표창 수여 등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관세청은 밝혔다.
관세청과 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지난 4월 29일 “테러방지를 위한 민, 관 협력양해가서”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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